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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상사, ‘국민아이언’ V300시리즈 신모델 ‘V300 Ⅳ’ 출시
입력 2014-02-18 10:22 
새롭게 출시될 ‘V300 Ⅳ 아이언’. 사진=석교상사 제공
[매경닷컴 MK스포츠 유서근 기자] 일본 브리지스톤의 골프용품을 수입·유통하고 있는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가 ‘국민 아이언으로 유명한 V300 시리즈의 신모델 ‘V300 Ⅳ 아이언을 출시한다.
지난해 가장 많은 인기를 모은 V300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롱-미들-숏 아이언의 헤드 옵셋을 달리 설계해 보다 쉽고 정교한 샷을 만들도록 했다.
파워 로프트 설계로 이상적인 탄도와 비거리를 실현시켰고, 종전 V300 시리즈 사용자의 타점을 연구해 가장 적합한 사이즈의 헤드를 설계해 스윗 스폿 존을 넓혀 미스 샷을 최소화시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중인 서희경(28.하이트진로)은 V300 Ⅳ 아이언을 사용해 보니 임팩트 때 볼이 달라붙는 느낌이 났다”며 헤드의 무게감이 느껴져 볼이 날리지 않는 것 같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석교상사는 V300 Ⅳ 아이언 출시 기념으로 전국 대리점을 통해 예약 판매 이벤트를 2월 한달 동안 진행하고 있다. 예약 구매한 고객에 한해 20일 출시 예정인 브리지스톤 골프공 ‘B330 시리즈와 모자를 증정한다.
[yoo612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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