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수익형 오피스 판교테크노밸리 ‘삼환 하이펙스’ 공급
입력 2014-02-18 09:30 
삼환컨소시엄은 판교신도시 판교테크노밸리 내 위치한 ‘삼환 하이펙스 선임대 오피스를 공급한다.
‘삼환 하이펙스선임대 오피스는 전세 임대 형태 공급이라 2022년까지는 세금이 없고 담보신탁수탁사 및 자금관리는 코람코자산신탁에서 관리해 안정적이다. 다시말해 부가세, 취득세는 2022년에 납부하고 재산세는 해당기간동안 면제가 된다.
특히 금번 공급 물량은 외국계 기업 및 공기업으로 선임대된 오피스로 매입후 수익이 바로 발생한다.
선임대 완료된 외국계 기업 임차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5년으로 보증금 2억5천만원, 월세 1,996만원으로 책정돼 있고 공기업의 임차 계약은 타 오피스 대비 투자 수익률이 상승되어 각 호실별 월세는 200만~2050만원으로 책정돼있다.

3.3㎡당 분양가는 900만~1,100만원 선으로 투자금액은 면적에 따라 3~6억원대로 대출없이 수익률은 6.3%에 달하고 대출 비율에 따라 수익률은 약11%까지도 나오며 호실별 실 투자금은 1억4천만원부터 10억7천까지 투자 가능하다.
‘삼환 하이펙스 홍보관은 성남시 삼평동 678 삼환하이펙스 A동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02-417-9200)로 사전 방문 예약을 하면 대기 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판교테크노밸리는 66만1,925㎡에 달하는 연구단지에 안철수 연구소, 삼성테크원, 엔씨소프트, SK케미칼, 넥슨 등 700여개 기업이 이미 자리를 잡았다.
‘삼환 하이펙스에도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 셀라니즈 코리아, 팅크웨어(아이나비), 엔씨 소프트 서비스등의 기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또한 A·B 2개동으로 구성된 ‘삼환 하이펙스는 연면적이 10만213㎡에 달하고 지하1층~지상3층은 상가와 업무지원시설이 지상3층~지상10층은 오피스로 구성돼있다.
판교역과는 도보 5분 거리로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소요시간은 13분에 불과하다. 또한 판교IC,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매경닷컴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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