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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안현수, `8년만의 환호`
입력 2014-02-15 22:42  | 수정 2014-02-15 22:45
15일(현지시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이 열렸다.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심석희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신다운은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2006년 토리노 올림픽 1000m 금메달 이후 같은 종목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따낸 러시아 안현수가 환호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소치)=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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