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추사랑 산토끼이어 개구리송까지 접수, 한국어로 "이야이야오~"
입력 2014-02-14 15:26 
'추사랑 산토끼·개구리송'
추사랑이 동요 산토끼에 이어 개구리 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녹화에서는 추사랑이 새로 배운 동요 '개구리송'을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추사랑은 손에 개구리 인형을 낀 채 "아빠 개구리가 노래를 한다~ 이야이야오, 통통통통 털보영감님"이라고 말하는 등 한국 동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특히 추사랑에게 뽀뽀하려는 아빠 추성훈에게 정확한 발음으로 "하지마세요"라고 외쳐 추성훈을 놀라게 했고 결국 추성훈은 "그런말을 어디서 배웠냐"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추사랑은 일하러 가는 엄마 야노시호에게 "어디가세요"라고 말하는 등 부쩍 향상된 한국어 실력으로 부부를 놀라게 했다.
추사랑의 한국어 실력과 개구리 송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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