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태연 미대생 변신, 역시 탱화백
입력 2014-02-05 19:12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미대생으로 변신했다.
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상 도구들이 갖춰지니까 뭘 그려야 할지 몰라서 점만 찍고 놀았지. 그릴 수 있는 것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태연은 과거에도 SNS를 통해 그림에 도전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미대생, 느낌 있네” 태연 미대생, 어울려” 태연 미대생, 탱구 분위기 있어 보인다” 태연 미대생, 나도 그림 그리고 싶네” 태연 미대생, 뭘 그려야 할지 모르면 자화상 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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