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경찰서는 가짜 명품을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53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성남시 분당의 한 상가에 매장을 차려놓고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2,100만 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매장과 창고에 보관해온 시간 3억 원 상당의 가짜 명품 203점을 압수했습니다.
[추성남 / sporchu@hanmail.net]
김 씨 등은 성남시 분당의 한 상가에 매장을 차려놓고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2,100만 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매장과 창고에 보관해온 시간 3억 원 상당의 가짜 명품 203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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