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나 혼자 산다’ 양요섭, 김용건표 요리 시식하며 ‘그저 행복’
입력 2014-01-11 00:12 
‘나 혼자 산다’ 양요섭이 김용건의 집을 방문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양요섭이 김용건표 요리를 맛봤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양요섭은 김용건의 집을 방문하며 신구 세대의 만남을 알렸다.

이날 다양한 선물을 가득 안고 김용건의 집에 방문했다. 도착과 동시에 김용건은 반갑게 그를 맞이하며 행복한 하루를 예고했다.

배고플 양요섭을 위해 김용건은 직접 수제비를 빚어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나란히 식탁에 마주앉은 양요섭과 김용건은 다정하게 식사를 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김용건의 요리를 맛본 양요섭은 정말 맛있다”고 극찬하며 그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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