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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7관왕, 월화극 시청률 1위 답게 주요부문 싹쓸이
입력 2013-12-31 11:39 
기황후 7관왕,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연기대상’에서 하지원의 대상을 포함해 7관왕을 차지했다. 사진=MBC 연기대상 방송캡처
기황후 7관왕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연기대상에서 하지원의 대상을 포함해 7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에서는 2013 MBC 연기대상이 생방송으로 열렸다. 이날 ‘기황후 하지원의 대상을 시작으로 최우수연기자상, 작가상, 신인상까지 총 7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하지원은 지난 2006년 종영된 KBS2 ‘황진이로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7년 만에 두 번째 대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외에도 백진희가 여자신인상을 장영철, 졍경순 작가가 작가상을, 지창욱이 특별기획 부문 남자우수상을, 주진모가 최우수상을, 하지원은 지상파 3사가 꼽은 올해의 연기자상, 인기상, 대상 등 총 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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