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꽃보다 누나’ 김자옥 “유럽여행, 자신 바꾸는 계기 된 것 같다”
입력 2013-12-27 23:14  | 수정 2013-12-27 23:17
김자옥이 유럽여행 소감을 밝혔다. 사진=꽃보다 누나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김자옥이 유럽여행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서는 크로아티아 관광지를 구경하는 꽃누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자옥은 공황장애를 고백하며 솔직히 여행 전날까지도 두려움이 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몇 년 동안 주사 맞고 항암 치료를 하면서 두려움이 생기고 위축이 되는 것 같았다”면서 가족들도 많이 걱정을 했다”고 말했다.

유럽여행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낸 김자옥은 이번 여행을 통해서 내가 나를 바꿀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꽃보다 누나는 ‘꽃보다 할배의 후속으로 유럽 여행을 떠난 김자옥,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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