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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연예사진] 韓 방문, 해외 ★에게 필수 코스!
입력 2013-12-27 17:12  | 수정 2013-12-27 17:26
올 한해도 많은 해외 스타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영화 개봉에 맞춰 홍보를 위해 찾은 스타들도 있고 각종 브랜드 초청행사도 있었지만 한국은 이제 해외 스타들이 꼭 거쳐야 할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2013년 1월 첫 테이프를 끊은 다코다 패닝, 엘르 패닝 자매부터 12월 3일 한국에서 생일까지 맞이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까지 올 한해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 해외스타들을 사진으로 만나봤습니다.
광고 촬영 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엘르 패닝 자매가 지난 1월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지난 3월 7일 오후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지난 4월 4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아이언맨3"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춤을 추고 있다.
영화 "엘리시움"의 홍보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스타 샬토 코플리(왼쪽)와 그의 여자친구, 맷 데이먼이 지난 8월 14일 오후 여의도 CGV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월드워Z"의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지난 6월 11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가 한국팬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지난 7월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더 울버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춤을 추고 있다.
영화 프로모션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왼쪽), 제이든 스미스가 지난 5월 7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애프터 어스"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1월 10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영화 ‘잭 리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홍보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스타 빈디젤이 지난 5월 12일 오전 전용기로 김포공항에 도착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sumu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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