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닉쿤 여동생 볼뽀뽀 “내가 여동생이었더라면..”
입력 2013-12-27 01:17 
닉쿤 여동생 볼뽀뽀, 닉쿤 여동생 볼뽀뽀가 화제다.
닉쿤 여동생 볼뽀뽀.

2PM 닉쿤이 여동생에게 볼뽀뽀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닉쿤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올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성에게 볼뽀뽀를 받는 닉쿤의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놀라움도 잠시 이 여성은 애인이 아닌 닉쿤의 막내 여동생 셜린이다.

여동생 셜린의 볼뽀뽀에 닉쿤은 심술이 담긴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살짝 공개된 셜린의 모습이 아름다울 것 같아 눈길을 끈다. 다정한 닉쿤 셜린 남매 모습이 부러움을 안기고 있다.

닉쿤 여동생 볼뽀뽀에 팬들은 닉쿤 여동생 볼뽀뽀, 진정한 동생바보.” 닉쿤 여동생 볼뽀뽀, 부럽다.” 닉쿤같은 오빠 있어서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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