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투입해 민주노총 진입시도…현재 본부 앞에서 대치중
입력 2013-12-22 10:05  | 수정 2013-12-22 10:09


오늘(22)일 오전 9시40분경부터 경찰이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에 대치하고 있습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 노조간부를 검거하기 위해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로 진입을 시도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이상규, 김재연 의원 등 통합진보당 의원 5명을 포함해 100여명의 노조원과 시민들은 노조사무실이 있는 경향신문 건물 1층 동쪽 입구를 막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 입구를 막아선 조합원 및 시민들에게 체포영장을 제시하고 노조 사무실로 가는 길을 열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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