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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상속자들' 카메오 등장, 역할 봤더니…보나 남친 감정평가사?
입력 2013-12-11 09:36 
사진=이현진 트위터


'이현진' '상속자들' '감정평가사'

배우 이현진이 인기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합니다.

11일 이현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이현진이 '상속자들' 19회에서 이보나(크리스탈 분)의 친오빠로 깜짝 등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현진은 극중 이보나(크리스탈)의 친오빠를 연기합니다.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는 그는 동생 보나를 끔찍이 아끼며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으며 깜짝 귀국해 보나는 물론, 보나의 남자친구 윤찬영(강민혁)까지도 놀라게 해줄 예정입니다.

이현진은 "강신효 감독님과 인연이 있어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며 "강신효 감독님과 김은숙 작가님의 열혈 팬이다. 두 분의 작품 '상속자들'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현진 '상속자들' 카메오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현진 '상속자들' 카메오, 완전 좋아!" "이현진 '상속자들' 카메오, 이현진 웃는 거 진짜 멋있던데" "이현진 '상속자들' 카메오, 보나 남친 감정평가사로 나오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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