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 ‘훈훈함이 느껴지네’
입력 2013-12-09 00:22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는 지역 주민들이 칠면조와 햄 등을 요리해 이웃들에게 공짜로 나눠주고 있다. 특히 이들은 준비한 재료를 중장비 등을 이용해 운반하는 등 양과 규모 면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 미국의 통큰 마을 잔치가 화제다.
이들은 매년 수백 명의 이웃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마을 잔치를 열고 있어 더욱 훈훈한 느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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