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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그녀는 누구?
입력 2013-12-03 16:34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가 공개된 가운데 박순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재벌닷컴은 지난 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회장이 지분 가치 평가액이 1866억8000만원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재벌닷컴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1위에 올랐던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2위로 밀려났다.

연예인 주식부자가 공개된 가운데 박순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방송 캡처
지난 9월 상장사 주식지분 평가액 1973억9000만원으로 정상을 지켰던 양현석은 이번엔 약 500억원의 주가가 빠지면서 1740억2000만원을 기록해 1위를 내주게 됐다.


뒤이어 JYP 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은 최근 JYP 엔터테인먼트가 비상장사를 합병하면서 평가액이 74억원에서 246억원으로 급증,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 배용준이 238억7000만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탤런트 박순애가 75억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한편 5위를 기록한 박순애는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의 부인으로, 1986년 MBC 공채탤런트 16기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했다. 이후 2000년 8월 결혼을 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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