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현대판 노아의 방주…“꼭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입력 2013-12-03 11:49 
현대판 노아의 방주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상에 ‘형대한 노아의 방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대한 건조물의 사진을 담고 있다. 바다 한 가운데에 있기는 하지만 워낙 거대해 배인지 건물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포착됐다. 사진=온라인게시판
이 배는 미국 기업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가 건조 중인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으로 알려졌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 규모는 길이 1.4km, 폭 228미터에 달하며 5만 명이 탑승할 수 있다. 또 학교와 병원을 비롯해 공원, 쇼핑센터, 카지노는 물론 공항까지 편의시설이 다 갖춰 있다.

특히 이 배의 건조 비용은 무려 100억 달러(약 10조6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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