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따뜻한 말한마디’ 한혜진, 바람 핀 이상우에 분노
입력 2013-12-03 10:19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이 바람핀 이상우에게 소리를 쳤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나은진(한혜진 분)은 자신을 두고 바람 핀 남편 김성수(이상우 분)에게 독설을 퍼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진의 친구는 은진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하며 회상했다. 과거 은진은 성수와 바람 핀 여자를 만나 화를 내며 결국 머리채를 잡고 큰소리를 쳤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이 바람핀 이상우에게 소리를 쳤다. 사진=따뜻한 말 한마디 캡처
이때 현장에 온 성수는 은진을 말렸고, 그는 여기서 선택해. 나야 저 여자야”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성수가 머뭇거리자 은진은 지금 망설인거야? 나는 오랜 시간 당신만 사랑했어. 대학시절, 군시절 등 오랜시간을 기다렸다. 그런데 산후우울증 고작 1년 못참고 바람을 펴? 당신 사랑은 이렇게 후진거야”라고 눈물을 흘리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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