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정우 과거 포착, "권상우 괴롭히던 그 자식!" 과거 무굴욕 인증
입력 2013-12-02 17:39 
'정우 과거 포착'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했던 배우 정우의 과거가 포착돼 화제입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숨어있던 대세 스타 찾기라는 주제로 배우들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됐습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배우는 현재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정우.

정우는 영화 ‘바람난 가족 ‘그 놈은 멋있었다 ‘돌려차기 ‘그때 그 사람들 ‘사생결단 ‘짝패 ‘다찌마와 리 등 다수 작품의 단역을 거쳐 지난 2009년 ‘바람으로 얼굴을 알리게 됐습니다.


이어진 화면에는 정우가 2003년 개봉된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배우 권상우를 괴롭히는 건달 역할로 출연했던 장면이 소개됐습니다.

극중 정우는 당구장에서 권상우와 시비가 붙어 격투를 벌이는 장면을 연출, 관객에게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정우 과거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 과거 포착, 진짜 풋풋하다!” 정우 과거 포착, 저 건달이 정우였어? 대박!” 정우 과거 포착, 진짜 몰랐던 사실이네! 권상우 괴롭히던 그 자식이었어? 근데 잘생겼다!” 정우 과거 포착, 진짜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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