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기가레인 4~5일 공모 청약
입력 2013-12-01 17:46 
발광다이오드(LED) 장비업체인 기가레인이 오는 4~5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에 들어간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기가레인은 지난달 26~27일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당초 희망공모가(6300~7700원)보다 아래인 5500원으로 결정됐다. 경쟁률은 46.6대1로 예측됐다. LED를 미세하게 다듬는 식각장비 제조업체 기가레인은 지난해 매출액 560억원에 영업이익 121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윤재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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