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효준 인맥, 조인성부터 원빈까지 ‘화려하네’
입력 2013-11-26 07:55 
배우 박효준이 톱스타들과의 인맥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 홍콩 가마 들고 달리기 특집에서 박효준은 절친한 배우들에게 섭외 요청 전화를 걸었다.
이날 박효준은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어 섭외를 요청했지만 예비군 훈련이 겹쳐 섭외에는 실패했다.
이어 그는 김현중, 진구, 남궁민, 원빈, 소지섭, 장동건 등 톱스타들에게 전화를 했지만 모두 섭외를 실패하고 결국 백봉기가 섭외돼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효준 인맥, 조인성 원빈 소지섭까지 대단하다” 박효준 인맥, 의외의 인맥이다” 박효준 인맥, 나도 조인성이랑 통화해보고 싶다” 박효준 인맥, 정말 친한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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