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총기 사고 전담 기동대 운영
입력 2013-11-12 17:57  | 수정 2013-11-13 08:39
경상북도는 수렵장 개장 이후 총기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반과 전담 기동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반은 수렵장 총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총괄하고 수렵장이 운영 중인 36개 읍·면에는 전담기동대 360명이 배치됩니다.

[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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