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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5명 연루 병역사기 적발
입력 2006-12-12 11:17  | 수정 2006-12-12 11:16
대기업 사장 아들을 비롯해 연예인 5명이 연루된 병역사기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국방부 검찰단은 알선수재와 변호사법 등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국군정보사 소속 이모 상사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모 상사는 입영연기나 입영후 편한 보직을 받게 해주겠다며 8천8백만원을 받았으며, 오피스텔 준공허가를 도와주겠다며 1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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