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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하며 주말박스 오피스 1위 기록
입력 2013-11-04 09:43 
[MBN스타 안하나 기자] 영화 ‘토르: 다크 월드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다크 월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 동안 82만7625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05만3079명이다.

지난 달 30일 개봉한 ‘토르: 다크 월드는 서울 지역 CGV에서 상영하지 않음에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토르: 다크 월드는 ‘토르: 천둥의 신 후속작으로 ‘어벤져스의 뉴욕전투 이후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로키(톰 히들스턴 분), 지구에 남겨진 로키의 연인 제인(나탈리 포트만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토르: 다크 월드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영화 "토르: 다크 월드" 공식포스터
한편 같은 기간 ‘그래비티는 34만1028명을 동원하며 주말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랐다. 누적관객은 231만6190명이다.

안하나 기자 ahn11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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