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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저스틴 비버, 댄서 형님들 사이 ‘위풍당당’
입력 2013-10-11 08:01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첫 내한공연으로 체조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저스틴 비버는 10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빌리브 월드 투어 위드 AIA생명 리얼 뮤직을 개최했다.
이번 저스틴 비버 내한공연은 201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월드투어로, 39개국 151회 공연을 통해 총 18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이 예상되고 있다.
공연에서 저스틴 비버는 ‘All Around the World를 시작으로 ‘Fall, ‘As Long As You Love Me, ‘Believe, ‘Boyfriend, ‘Bab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8천 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지드래곤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12세에 유튜브에 업로드한 동영상이 순식간에 5천 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가 된 것을 계기로 세계적인 팝스타로 떠올랐다.
2010년 발매된 데뷔 앨범 ‘마이 월드 2.0(My World 2.0)부터 올해 발매된 ‘빌리브 어쿠스틱(Believe Acoustic)까지 4년 연속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사진 액세스 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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