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프 대선 양강 대결구도 본격 가동
입력 2006-12-01 05:17  | 수정 2006-12-01 05:17
프랑스 집권당의 대선 유력주자인 니콜라 사르코지 내무장관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사르코지와 사회당 세골렌 루아얄의 양강 대결 구도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사르코지 장관은 내년 1월 당내 경선이라는 관문을 남겨놓고 있지만 이변이 없는 한 무난히 당 후보로 선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루아얄은 이번 주 초 선거대책본부를 본격 발족시킨 후, 중동 순방길에 오르는 등 사르코지보다 한발 앞서 본격적인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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