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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우패밀리 ‘트로트 대축제’, 서울 상륙…흥행 기록 이어가나
입력 2013-10-01 14:46 
[MBN스타 송초롱 기자] 인우프로덕션의 브랜드 콘서트인 ‘트로트 대축제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한다.

인우패밀리는 1일 장윤정, 박현빈을 비롯한 인우패밀리 소속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트로트 대축제가 오는 10월 19일, 20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서 수원과 울산 등에서 개최한 인우패밀리 ‘트로트 대축제는 콘서트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지방을 중심으로 개최하다 수도권 내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서울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트로트 명가 인우의 전 가족이 선사하는 10월의 감동 ‘트로트 대축제는 대부분 아이돌 가수들이 주축을 이루는 기존의 10대, 20대 위주의 페스티벌과는 달리 차별화 된 오직 인우만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무대로 16인조 인우악단과 아쟁과 해금과의 협연을 통한 진보된 공연연출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인우프로덕션의 브랜드 콘서트인 ‘트로트 대축제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 장윤정과 박현빈을 비롯해 쌍둥이 가수 윙크, ‘땡벌 강진, ‘남자의 인생 홍원빈, ‘사랑이 뭐길래로 활동하며 각종 예능에서 입담을 발휘한 최영철, 일본활동 후 국내로 돌아온 트로트 신동 양지원까지 대거 출연해 120분간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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