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크레용팝 무명시절, 영하 날씨 트레이닝복 입고 홍보
입력 2013-09-28 14:01 
크레용팝이 무명시절 피켓을 들고 다니며 ‘셀프홍보를 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빠빠빠로 핫한 걸그룹이 된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 추운 겨울, 크레용팝이 트레이닝복 한 장만 입고 길거리에 나가 ‘우린 크레용팝이다. 사진 찍어 드릴게요라는 팻말을 들고 다녔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크레용팝 멤버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위를 이겨내며 홍보를 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크레용팝의 소속사 대표는 추운 날에도 게릴라 공연한다고 길거리 나가서 추위에 떨었다. 그 친구들의 부모님께 죄송했는데 이 친구들을 이끌어야겠다고 생각한 게 컸다”고 전했다.
‘크레용팝 무명시절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무명시절, 고생 많이 했었구나” 크레용팝 무명시절, 힘들었겠다” 크레용팝 무명시절, 앞으로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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