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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열애’ 캐스팅…최변호사 역 맡아 새로운 모습 선보여
입력 2013-09-28 09:13  | 수정 2013-09-28 18:22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박성민이 SBS 새주말극 ‘열애에 캐스팅됐다.

박성민은 ‘열애에서 차갑고 냉철한 인물인 최변호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알리고 있다.

특히 그는 해외프로모션 활동으로 적지않은 공백기가 있음에도 복귀작 ‘열애의 촬영현장에서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한다.

앞서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사량 역으로 많은 인기를 받아온 박성민은 ‘2009외인구단의 주인공 마동탁으로 전격 캐스팅되어 배우 김민정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웃어요 엄마 영화 ‘기생령 등으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왔다.

박성민이 SBS 새주말극 ‘열애에 캐스팅됐다. 사진=샘마루엔터테인먼트
박성민이 캐스팅된 ‘열애는 소녀시대의 서현이 본명 서주현으로 첫 연기에 도전하며 황신혜, 전미선, 전광렬 등 초호화 중견 배우들이 힘을 더한다. 28일 첫 방송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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