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내년 공익근무요원 2만3천여명 배정
입력 2006-11-27 13:12  | 수정 2006-11-27 13:12
내년부터 사회봉사 분야에 대한 공익근무요원 배정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에 대한 '본인선택제'도 대폭 확대됩니다.
병무청은 전국 4천400여개 기관에 2만 3천여 명의 공익근무요원이 배정되며, 사회봉사분야는 올해보다 46%가 늘어난 5천6백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본인선택제' 대상도 올해보다 3천5백명이 증가한 만천5백명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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