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국 자택 정원서 오리 감자 발견 “진짜 똑같이 생겼네”
입력 2013-09-17 23:28 
오리의 형상을 닮은 감자가 발견됐다.

미국 매체 허밍턴포스트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슈롭셔 피톤에 사는 여성 도로시아 클린턴이 오리 모양의 감자를 캐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린턴 할머니는 정원에 심어놓은 감자를 수확하던 중 오리와 똑같이 생긴 오리 감자를 발견했다.

오리 감자를 발견한 클린턴은 땅 위로 감자를 뽑아 올렸을 때 ‘웬 오리가 있지?라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우리 감자 발견, 오리의 형상을 닮은 감자가 발견됐다. 사진=허밍턴포스트 홈페이지
또 그녀는 보통 정원에서 기른 채소는 집에서 요리해 먹지만 이 감자는 도저히 먹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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