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은지원 굴욕화보 공개 “상의 없이 넥타이만 매는 콘셉트”
입력 2013-09-17 10:40 
‘핫젝갓알지의 과거 잡지 화보 사진과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녹화에서 멤버들은 과거 패션 매거진 표지 및 화보 촬영과 얽힌 비화들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은지원은 화보 촬영이 너무 싫었다”며 상의를 모두 벗고 넥타이만 매는 콘셉트가 있었다”고 말했다.
데니안도 처음으로 하이틴 잡지 표지를 찍는데 누드 수준의 촬영을 했다. 정말 빈티나게 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토니안 역시 그때는 매번 ‘독수리 오형제 포즈를 잡아야 했다”며 쉬는 시간이면 옆 스튜디오로 다른 촬영을 하러 갔었다. 쉴 틈 없이 오랜 시간 촬영을 해 너무 지쳤었다”고 화보 촬영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쑥스러웠던 과거 화보 촬영의 풀 스토리와 ‘아이언맨 ‘울버린 ‘스파이더맨 ‘슈퍼맨 ‘배트맨으로 각자 변신해 패션 잡지 화보 및 표지 모델에 도전하는 ‘핫젝갓알지의 이야기는 1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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