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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가슴 쓸어올리며 무한시구` [mk포토]
입력 2013-09-13 18:37  | 수정 2013-09-14 00:34
13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무한걸스 안영미와 김신영이 시구와 시타를 하고 송은이가 인터뷰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안영미가 익살포즈로 시구를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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