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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질쟁이 유리베, `감독님 애들 좀 혼내주세요` [mk포토]
입력 2013-09-12 15:40 
류현진 오르기 힘든 14승의 고지.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서 다저스가 1-4로 패했다.
경기 시작 전 다저스 후안 유리베가 자신을 놀리는 카를로스 마몰과 에디슨 볼퀘즈를 돈 매팅리 감독에게 이르고 있다.
14승에 도전한 다저스 류현진은 6이닝 10피안타 3실점하며 0-3으로 뒤지고 있는 6회초 종료 후 교체됐다.


이날 류현진 하이라이트는 4회말 2사 1루 애리조나 패트릭 코빈을 상대로 날린 안타장면이었다. 지난 6월 13일 코빈에게 3루타를 날린적 있는 류현진은 다시 한번 코빈과의 투타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은 시즌 13승 6패, 방어율은 3.07을 기록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 한희재 특파원 / byki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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