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불태운 젊음
입력 2013-09-10 17:25 
10일 오후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의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 박형식과 안유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브로드웨이 최신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기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sumu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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