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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섭 `아찔했던 그 순간, 선명한 상처만` [mk포토]
입력 2013-09-10 16:55  | 수정 2013-09-10 17:10
10일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201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지난 8일 잠실 LG 전에서 리즈의 강속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배영섭이 경기 전 외야에서 가볍게 수비훈련을 하며 몸을 풀었다. 배영섭이 훈련 중 비가 오자 급히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고개를 돌리자 공에 맞은 상처부위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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