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소연 역무원 위장, 뭘 입어도 화보
입력 2013-09-04 13:58 
배우 김소연의 역무원 복장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에는 투윅스 장태산 잡으러 지하철역으로 출동! 역무원 옷으로 위장! 위장해도 이렇게 예쁜 검사라니! 오늘도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MBC ‘투윅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소연은 극 중 탈주범 장태산(이준기 분)을 잡기 위한 작전이 지하철 역에서 벌어지자 역무원으로 위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보라색 상 하의로 된 역무원 복과 타이까지 맨 채 촬영 준비를 하며 보이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소연은 위장을 위해 역무원 옷을 입자 마자 설렘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시작 이후 열혈 검사 캐릭터 설정 때문에 운동화로 늘 코디 했던 터라 처음으로 구두를 신게 돼 기뻤다고.
한편,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9회 방송 분에서 누명을 벗기 위한 장태산의 계획은 더 치밀해지지만 그 계획이 검찰, 경찰, 심지어 문일석 일행에게도 공개 돼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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