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소지섭, 쪽잠 포착…자는 모습도 화보 ‘감탄’
입력 2013-09-04 07:40 
쪽잠을 자고있는 배우 소지섭의 모습이 포착됐다.
소지섭의 소속사는 지난 3일 빡빡하게 이어지는 스케줄 속에서 단 1분이라도 잠을 보충하기 위해 쪽잠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소지섭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현재 하루 2~3시간 정도의 수면밖에 못 취하고 있다. 따라서 모자란 잠을 보충하기 위해 촬영 중간 짬이 날 때마다 세트장과 대기실에 마련된 침대에 누워 분 단위로 쪽잠을 잔다는 것.
소지섭 쪽잠, 쪽잠을 자고있는 배우 소지섭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51K
소지섭은 잠을 자면서도 대본만큼은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은 연상케 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한편, 소지섭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주중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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