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박정선 기자]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이 제주도 별장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1일 이효리와 이상순은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별장에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조촐한 결혼식을 치렀다.
경호원들의 삼엄한 경비 속에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서 이효리는 머리에 화관을 쓰고 단정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이상순은 연하늘색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조용하고 소박한 결혼식을 원했던 두 사람이 정말 조용한 식을 치른 것이다.
이효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에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예고한 바 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8월 31일 결혼설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당시에도 두 사람은 결혼 날짜를 함구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1일 이효리와 이상순은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별장에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조촐한 결혼식을 치렀다.
경호원들의 삼엄한 경비 속에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서 이효리는 머리에 화관을 쓰고 단정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이상순은 연하늘색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조용하고 소박한 결혼식을 원했던 두 사람이 정말 조용한 식을 치른 것이다.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이 제주도 별장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SBS |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