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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때문에, 결국 전력 수급경보 ‘관심’ 발령
입력 2013-08-09 16:28 
전력 수급경보 2단계인 관심이 발령됐다.
9일 전력거래소는 계속되는 폭염 때문에 예비전력이 순간 350만kW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경보 ‘관심을 발령한다고 전했다.
전력 수급경보 2단계인 관심이 발령됐다. 사진=전력거래소 홈페이지 캡처
관심은 예비전력이 300만kW 이상, 400만kW 미만인 상태가 20분 이상 지속되거나 일시적으로 350만kW 미만으로 떨어질 때 발령된다.
전력 수급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기상청은 수도권 일부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체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말은 물론 앞으로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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