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광약품, 간염치료제 신약 판매 허가
입력 2006-11-13 10:32  | 수정 2006-11-13 17:35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개발 신약인 부광약품의 B형간염 치료제 '레보비르캡슐'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습니다.
이 약은 부광약품이 지난 95년부터 9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제품으로 B형 간염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레보비르캡슐은 우리나라에서 신약으로 개발된 11번째 의약품이며, 국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B형간염 치료제로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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