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연준, 양적완화 정책 유지
입력 2013-08-01 04:04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월 8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사들임으로써 시중 유동성을 확대하는 현행 3차 양적 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기준금리를 0∼0.25%로 제로(0)에 가깝게 유지하는 초저금리 기조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연준은 30일부터 이틀간 금융·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 같은 연준의 결정은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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