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창 88고속도로에서 승용차 정면충돌
입력 2013-07-31 07:36 
어제(30일) 오후 5시 15분쯤 경남 거창군 88고속도로 거창휴게소 인근에서 29살 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41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의 차에 타고 있던 이 씨의 아들이 숨지고 이 씨 부부와 신 씨 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의 차가 중앙선을 넘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병주 / freibj@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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