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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진지희, 폭풍오열…이종원 잡고 서러운 눈물 ‘뚝뚝’
입력 2013-07-15 15:10 

[MBN스타 금빛나 기자]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의 진지희가 시청자들의 가슴 울릴 폭풍오열을 선사한다.
15일 방송되는 ‘불의 여신 정이에서 우여곡절 끝에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이 되기로 결심하는 정이(진지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을담(이종원 분)과 정이 부녀는 강천(전광렬 분)의 음모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 된다. 정이의 인생을 통째로 바꿔놓게 될 이 사건을 계기로 천둥벌거숭이 같던 정이는 마음을 다 잡고 사기장이 되기로 결정한다.
진지희 폭풍오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의 진지희가 시청자들의 가슴 울릴 폭풍오열을 선사한다. 사진=㈜케이팍스
이 가운데 이종원을 부여잡고 서럽게 울고 있는 진지희의 사진이 공개돼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진지희는 애가 타는 듯 서럽게 울며, 닭똥 같은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고 있어 보는 이들 마저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이에 ‘불의 여신 정이의 한 관계자는 정이는 늘 밝고 씩씩하지만 을담이 관군들에게 끌려갔을 때 아버지를 걱정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그러나 오늘 그녀가 오열하게 되는 사연에는 그보다 더 큰 사건이 개입되어 시청자들을 긴장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불의 여신 정이는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유려한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12.0%를 기록,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수성했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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