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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깁스 투혼…‘해피투게더3’ 녹화 참여
입력 2013-07-14 15:10  | 수정 2013-07-16 11:19

박미선이 깁스 투혼으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까지 참여해 화제다.
박미선과 함께 ‘해피투게더3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배님 양발에 김스하고 녹화장에서 촬영 중이시네요!!! 얼른 나으셔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미선은 양발을 모두 다쳐 다리에 깁스를 한 모습이었다. ‘해피투게더3 찜찔복을 입은 채 대기실 소파에 누워 해맑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찜질복과 깔맞춤한 듯 한 양발의 분홍색 깁스와 소파 옆의 휠체어가 눈에 띈다.

박미선은 두 다리를 모두 다쳐 휠체어 없이는 움직일 수도 없음에도 불구, 녹화에 임했다. 그야말로 깁스 투혼을 발휘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박미선 깁스 투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미선 깁스 투혼 대단하다” 박미선 깁스 투혼, 얼른 나으시길” 박미선 깁스 투혼,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달 26일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 녹화 중 플라잉체어를 체험하던 중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연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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