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경영리포트]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위험감수 해야 성공"
입력 2006-11-01 14:02  | 수정 2006-11-01 17:33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부회장은 주파수 간섭을 이겨내고 스틸소재를 채택한 샤인폰이 LG전자의 창의와 도전정신을 담은 제품이라고 성공여부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양하 기자입니다.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은 11월의 CEO메시지를 통해 창의와 도전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김 부회장은 블루오션으로 가려면 반드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먼저 선택해야하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은 초코릿폰의 후속 모델인 샤인폰에 대한 큰 기대를 밝혔습니다.

가공이 어렵고 전파수신률이 떨어져 불가능한 소재라고 생각했던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김 부회장은 샤인폰이 '탱고'기술을 개발하고 '레이저성형' 이용해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혁신제품을 만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LG전자 특유의 창의와 도전정신을 담아낸 '샤인폰'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김 부회장은 샤인폰에 대한 시장반응이 좋아 새로운 블루오션 제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 역동적인 기업을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mbn뉴스 김양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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