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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스틸 사진으로 화기애애 현장 전달
입력 2013-07-01 09:16 

[MBN스타 여수정 기자]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3인방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1일 ‘은밀하게 위대하게 측은 촬영장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북한 최정예 스파이로 분한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는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과격한 액션과 남파된 후 비로소 인간다운 삶을 살게 되고 그로 인한 감정의 변화까지, 한 작품 안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이 필요했다. 그들은 혹한의 날씨와 고된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아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속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열흘에 걸쳐 촬영한 하이라이트 액션장면에서 셔츠 한 장만 입은 채 비를 맞아 온몸이 바들바들 떨렸다는 김수현은 촬영 종료 후,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한 고생하는 제작진을 대신해 마이크 대를 잡으며 주연 배우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극 중 쿨한 성격의 리해랑 역을 맡은 박기웅은 해랑과 같은 유쾌함으로 항상 현장을 유쾌하고 즐겁게 만들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공식 귀요미 이현우는 카메라 뒤에서는 막내다운 상큼한 매력을, 앞에서는 남자다운 터프한 매력을 발산했다.
고된 촬영도 잊게 할 만큼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촬영장을 즐겁게 만들었던 그들은 이번 사진을 통해 여성 관객을 넘어 남녀노소 모두를 매료시키고 있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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