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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父 무릎팍도사 출연, 아들에 대한 이야기 들려줄 예정
입력 2013-06-24 22:10 

[MBN스타 여수정 기자] 축구선수 박지성의 父가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는 오는 25일 진행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한다. 특히 SBS 아나운서 김민지와의 열애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라 그의 출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성(사진)의 父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며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진=MBN스타 DB
이에 대해 ‘무릎팍도사 관계자 측은 박성종 씨만 출연할 뿐 아들인 박지성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박성종 씨가 아들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줄 것이다. 그에게서 박지성 선수를 길러낸 교육법을 듣기위해 출연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박성종 씨는 아들의 선수생활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정육점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아들에게 고기를 실컷 먹이기 위해서라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박지성 父의 ‘무릎팍도사 출연은 내달 4일 방송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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