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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남성' 휴가 파트너 1위, 강예빈 "사원-대리급은?"
입력 2013-06-23 15:57  | 수정 2013-06-23 15:58
방송인 강예빈이 대한민국 과장급 남성 직장인이 원하는 여름휴가 파트너 1위에 오르면서 누리꾼 반응이 뜨겁습니다.

최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686명을 대상으로 ‘올여름 함께 휴가를 보내고 싶은 연예인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과장 이상 급 직장인은 1위로 이승기, 강예빈이 꼽았으며 사원-대리급 직장인은 김수현, 수지를 1위로 선정했습니다.

과장 이상 급 남성 직장인은 최고 휴가 파트너로 강예빈(18.4)에 이어 수지(17.5%), 신민아(14.3%), 김혜수(13%), 전인화(10.8%)를 가장 많이 언급했으며 과장 이상 급 여자 직장인은 꼽은 이승기(18.7%), 싸이(18.3%), 원빈(17.1%), 윤후(13.5%)와 조용필(13.5%), 노홍철(8.4%), 김건모(3.6%) 순이었습니다.


반면 사원 대리급 여성 직장인들은 김수현(17.3%), 이승기(15%), 원빈(12.9%), 노홍철(11.4%), 송중기(10.7%), 강동원(8.4%), 샘 헤밍턴(8.1%), 윤후(7%), 싸이(6.2%) 순으로 가장 많이 답했으며, 사원-대리급 남성 직장인들은 원하는 휴가 파트너로 수지(21%), 신민아(16.1%), 아이유(15.7%), 강예빈(14.8%), 손연재(9.6%), 현아(9%)를 꼽았습니다.

해당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름휴가에서도 두각보이는 강예빈", "수지 지지않아!", "난 레인보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강예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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