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정주연 뽀뽀 4종세트, 팔색조 면모로 여성미 과시
입력 2013-06-14 23:40 

배우 정주연이 뽀뽀 4종세트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주연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오늘이 키스데이래요. 솔로여서 외로우신 분들 저의 키스를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정주연은 윙크를 하거나. 커다란 곰인형을 안고 팔색조의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다양한 표정으로 무한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피부와 청순미를 과시했다.

정주연은 드라마 속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정주연은 ‘오로라 공주에서 신문사의 문화부 기자 박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MBN스타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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