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재중, 홍석천 가게 나들이 “우리 우정 지금 이대로”
입력 2013-06-07 14:46 

방송인 홍석천과 JYJ 김재중의 친분샷이 공개됐다.
홍석천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중이 팬들을 위한 사진. 이태원 마이홍에 놀러온 재중이. 완전 멋지죠? 하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과 김재중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앞서 여러 차례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던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홍석천의 목을 감싸 안은 김재중의 장난끼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든다. .
한편 김재중은 오는 6월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3일에 걸쳐 팬들을 만난다. 일 13,000명씩 총 4만 여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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